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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12/31
그것이 삶이었던가? 좋다! 그러면 다시 한 번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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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12/11
저마다 삶의 주관도 다르고 정답은 각자 찾는것이지만 고독이 고립을 뜻하진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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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11/20
질문 갯수에 제한은 없는 거지? 하나만 더 물어보자. … 빈 마음으로도 기타는 칠 수 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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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11/20
수없이 많은 날들과 수없이 많은 사람 중에 하필 그곳에서 그 시간에 너를 만난 게 운명이 아니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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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11/20
이 세상 그 어떤 말로도 우리의 만남을 이 기적을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
2025/11/16
〈이 다리를 넘었으니 이제 무슨 일이든 일어나도 좋아.〉〈무슨 일이든……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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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11/11
판단을 유보한다는 것은 무한한 희망을 갖게 된다는 뜻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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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10/03
그래, 정말 이상했어. 그렇지 않고서야 모스부호 페르시아어 태권도 미분 적분 영어 코딩 논술을 초등학생이 배울 리가 없잖아? 그렇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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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10/01
단 하루만 나랑 그냥 아무렇게나 있어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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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9/16
사람은 오직 삶에 취해 있는 동안에만 살아갈 수 있습니다. 하지만 거기에서 깨어나서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순간, 삶은 그저 사기극일 뿐이고 어리석은 미망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. 인생이라는 것은 바로 그런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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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8/31
임박한 결핍은 어마어마하게 커 보이고, 이것과 관련이 없는 다른 중요한 것들은 모두 무시당한다. 이런 일이 계속해서 반복되면, 그렇게 놓치고 지나간 것들은 차곡차곡 쌓인다. 하지만 이것을 관심 부족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. 당사자는 자신의 그런 행동을 후회하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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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8/03
재미없던 과정은 결과도 재미없고 혹시라도 일말의 기대는 쓸데없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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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7/28
심판하는 사람은 사랑할 시간이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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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7/05
‘제대로 된 정보’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은 지배와 통제에 대한 욕심이지 이해에 대한 갈망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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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7/05
사람들은 간절히 빌고 또 빌면 뭔가가 이루어진다고 착각하지만 그들이 비는 소원 따위는 신의 신경을 거슬리게 만드는 소음일 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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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7/05
난 이젠 사랑이 강렬한 정열이란 걸 부정합니다. 실은 공포가 강렬한 정열입니다. 만일 가장 강렬한 삶의 기쁨을 맛보길 원한다면 공포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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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7/05
우둔하게 살아왔으니 훨씬 우둔한 짓으로 모든 걸 끝내기로 결심했기에 그런 바보짓을 벌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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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7/01
희망이란 빛나는 거야. 잘 있어, 인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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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7/01
잘 가라, 인류의 희망.
2025/02/28
생각해 보면, 우린 정말 부족한 게 없었어. 그렇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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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2/20
안 할거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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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2/20
어떻게 알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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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2/20
넌 내가 제일 잘 알아. 너도 알잖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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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2/20
그래. 그래서 널 좋아했어. 넌 나와 다른 종류의 사람이 아닌 것 같았거든.
2025/02/20
할 수 있는데도 하지 말아야 하니까 안 하는 사람, 진실로 있기는 했나? 이 사람들은 도대체 왜 뭘 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 걸까? 해야 하는 것만 하고 살아온 사람들이 어디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내 앞에 나타난 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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