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고 최근에 드디어 타블렛을 새 걸로 바꿨어요... 이제 일주일 정도 됨!
기존 타블렛이 진~짜 오래된 모델(단종)이라 펜 인식이 와리가리한데... 펜만 교체할 때도 10만원 들어서ㅋㅋ 아예 죽을 때까지 존버했다가 기기 자체를 바꾸자! 한 게 벌써 2년+@이 됐어...
사실 계획에 없었는데 11월 말에 와콤 블프 이벤트로 저렴하게 풀린 게 있어서 홧김에 사버렸음.
그리고 친구들이 지난 생일 선물로 기계식 키보드도 사줬어요 ^.^ 새 pc 기기들이 많아져서 기분 좋음~ 입문으로 독거미 추천받아서 저소음 솜사탕축으로 샀는데 키감이 좋네요
문제는 텐키의 소중함을 모르고 텐키리스를 사버려서... (ㅠㅠ몰랐어 내가 작업할 때 텐키 단축키를 그렇게 많이 쓰고있었을줄) 분리된 숫자패드를 따로 사려고요
CHT
그리고 최근에 드디어 타블렛을 새 걸로 바꿨어요... 이제 일주일 정도 됨!
기존 타블렛이 진~짜 오래된 모델(단종)이라 펜 인식이 와리가리한데... 펜만 교체할 때도 10만원 들어서ㅋㅋ 아예 죽을 때까지 존버했다가 기기 자체를 바꾸자! 한 게 벌써 2년+@이 됐어...
사실 계획에 없었는데 11월 말에 와콤 블프 이벤트로 저렴하게 풀린 게 있어서 홧김에 사버렸음.
그리고 친구들이 지난 생일 선물로 기계식 키보드도 사줬어요 ^.^ 새 pc 기기들이 많아져서 기분 좋음~ 입문으로 독거미 추천받아서 저소음 솜사탕축으로 샀는데 키감이 좋네요
문제는 텐키의 소중함을 모르고 텐키리스를 사버려서... (ㅠㅠ몰랐어 내가 작업할 때 텐키 단축키를 그렇게 많이 쓰고있었을줄) 분리된 숫자패드를 따로 사려고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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